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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투데이] '니트로글리세린 간편 보관' 부모님생신선물로 생명캡슐 미라클 팔찌 눈길
글쓴이 : LSC관리자   날짜 : 19-08-12 14:36  
조회 : 318

일상 중에 갑작스럽게 가슴에 통증이 일어난다면 협심증을 의심해볼 수 있다. 협심증은 심장으로 가는 혈관인 관상동맥이 막히거나 좁아지면서 벌어지는 질환을 말한다. 남성은 주로 왼쪽 가슴, 여성은 상복부에 통증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최근에는 식생활의 서구화로 인해 동물성 지방 섭취가 늘면서 협심증 발병률도 높아지고 있다. 아울러 WHO에서 심혈관질환을 세계의 사망원인 1위로 꼽았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사망원인의 1~2순위를 다투고 있을 만큼 흔한 질환이다.
 
그런데 협심증은 사람에 따라 큰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협심증은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알 수 없고 갑작스럽게 심해지면 심정지로 인한 돌연사 등 위급한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다. 따라서 적절한 예방과 대처가 매우 중요해진다.

협심증은 심전도 검사, 혈액 검사, 엑스레이 촬영, 초음파 검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진단할 수 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확실한 방법은 직접 관상동맥을 촬영하여 혈관의 부위가 어느정도로 좁아졌는지 확인해보는 방법이다.

협심증을 치료할 수 있는 약으로 대표적인 것은 니트로글리세린이 있다. 이 약은 일시적으로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협심증 환자들은 항상 이 약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니트로글리세린은 크기가 작고 자외선, 습기 등에도 약해 보관과 휴대가 쉽지 않다.

그런데 위급 상황에 대비해 니트로글리세린을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팔찌가 하나 있다.바로 엘에스씨(주)에서 출시한 생명캡슐 미라클 팔찌이다.

이 팔찌는 장착된 원형의 나사형 팬던트 캡슐을 열고 들어있는 니트로글리세린을 손쉽게 혀에 밀어 넣을 수 있게 제작됐다. 따라서 언제 어디서든 응급 상황에서 신속한 대처를 가능하게 해준다.

엘에스씨(주) 김선수 대표는 본인 또한 협심증으로 인해 몇번이나 위급한 상황을 겪었고 그러한 경험이 이 팔찌를 개발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현재 팔찌는 관련 특허까지 취득했다.

또한 팔찌는 마디형 세라믹소재로 되어있으며, 시계줄에 달린 버클타입으로 구성되어 언제 어디서든 탈착용이 쉽게 만들어졌다. 아울러 안쪽에 부착된 마그네슘과 태양석은 평상시 활성산소를 배출시켜주며 수분과 만나면 수소양이온을 발생시켜 샤워 시에도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심장이 멈추면 3분 후에 뇌사가 진행된다고 한다. 따라서 신속한 대처만이 생명을 구할 수 있다. 어떠한 응급상황에서도 대비 할 수 있는 생명캡슐은 45세이상의 필수템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본인과 부모님의 응급상황을 대비하여 또는 주변에 협심증을 앓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미라클 팔찌를 선물해보는 것은 어떨까?

이성자 기자 dtodaylsj@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