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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투데이]환절기 날씨 속, 심혈관질환 주의보…생명캡슐 이즈팔찌로 대비
글쓴이 : LSC관리자   날짜 : 20-02-05 16:00  
조회 : 23

최근 일교차가 심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이러한 날씨에는 특히 심혈관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에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신체가 갑자기 추워지면 동맥이 수축되고 혈관 저항도 심해지는데 이때 혈액흐름이 원활하지 못해 심장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심혈관질환은 전세계 질병 사망원인의 1~2위를 다투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동물성 지방 섭취가 느는 등, 식생활이 바뀌면서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으며 고령층 뿐만 아니라 젊은 층도 앓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심혈관질환인 협심증은 심장으로 가는 관상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혀 가슴에 통증을 느끼는 질환이다. 사람마다 통증이 다르지만 언제 어디서 증상이 발생할지 모르며 증상이 발생하면 심정지로 인한 돌연사 위협이 있어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협심증을 치료하는 대표적인 약은 니트로글리세린인데, 이 약은 혈관을 일시적으로 확장시켜 증상을 완화시킨다. 협심증 환자는 돌발 상황을 대비해 항상 이 약을 휴대해야 한다.

특히 최근에는 엘에스씨(주)에서 이 약을 보관할 수 있는 생명캡슐 이즈팔찌를 출시하여 화제다. 팔찌는 캡슐을 열고 들어있는 약을 입으로 바로 밀어 넣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자석 형태로 되어 쉽게 캡슐을 열 수 있고 언제 어디서나 니트로글리세린을 휴대할 수 있다.

이 팔찌는 협심증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신개념 기술로 관련 특허를 취득하기도 했는데, 엘에스씨(주) 김선수 대표는 자신도 직접 협심증을 앓았던 경험이 있어 이를 바탕으로 제품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한다.

엘에스씨(주) 관계자는 “협심증은 단 1분 1초의 시간 속에서 생사가 결정날 수 있는 질병이므로 충분한 대비가 필수이다. 기타 병원 및 소화기 내과 의료진들이 생명캡슐을 필요로 하여 연락을 주시면, 제공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전했다.

이즈 팔찌는 주변에 협심증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 선물용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팔찌는 언제 어디서나 돌발 상황에서도 협심증 환자들을 지켜줄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성자 기자 dtodaylsj@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