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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한국]엘에스씨 생명캡슐, 심혈관질환 응급 상황에 ‘니트로글리세린‘ 보관한다
글쓴이 : LSC관리자   날짜 : 20-02-05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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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추위가 찾아오면서 협심증을 갖고 있는 심혈관질환 환자의 각별한 주의를 요하고 있다.
심혈관질환은 전 세계 질병 사망원인의 1, 2위를 다투고 있는 질병으로 국내 발병 또한 서양식 식습관, 사무 업무 등으로 변화하면서 발병률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또한 고령층에게만 있던 심혈관질환은 최근 젊은 층에서도 많이 나타나고 있다.
심혈관질환이 생기는 이유는 혈관의 협압, 혈류 조절 기능이 떨어지게 되면서 일시 적으로 혈관이 막혀 생기는 질병이다. 해당 질병은 응급상황 발생시 심정지 까지 4분이 지나게 되면 뇌사가 진행 되게 된다.
따라서 병원에서 심혈관질환 환자들이 응급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니트로글리세린’을 처방하고 있다. 니트로글리세린은 막힌 혈관을 일시적으로 뚫어주어 병원으로 이동할 수 있는 시간을 벌 수 있다.
하지만 니트로글리세린은 그 크기가 매우 작아서 보관과 휴대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심혈관질환자는 니트로글리세린을 24시간 휴대해야 하지만, 일상생활에서 별다른 통증이 없어 니트로글리세린을 휴대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한다.
간과하면 안되는 것이 심혈관질환 환자 중 급성심근경색으로 인한 돌연사가 80~90%를 차지하므로 니트로글리세린은 돌연사 대비 가족력이 있을경우 상비약으로 준비해 두는것이 좋다.
이에 엘에스씨(주) 김선수 대표는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해당 문제의 심각성을 느끼고 미라클 생명팔찌, 생명캡슐을 개발했다.
생명캡슐은 의료용써지컬스틸을 이용해 만들어 졌으며, 일상생활에서 휴대할 수 있도록 목걸이, 팔찌, 악세사리 등 다양한 형태의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자석과 희토류등을 장착하여 건강성도 갖추었다. 최근 금연패치캡슐.기타비상약 등을 보관할 수 있는 형태로 제품의 사용군을 확대하고 있다.
엘에스씨(주) 에서는 “병원 및 소화기 내과 의료진이 환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생명캡슐을 필요시 업체로 연락주시면,샘플 제공을 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제품의 자세한 정보는 ‘엘에스씨’ 홈페이지 또는 대표 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출처 : 미래한국(http://www.futurekorea.co.kr)